오늘 ‘노주부의 하루요리’는
봄 제철 음식의 대명사인
달래로 만드는 ‘달래장’ 만들기입니다.
밥에 그냥 비벼 먹어도 맛있고
김과 함께 싸 먹어도 정말 맛있는
‘달래장’ 레시피 정말 쉬우니 꼭 따라 해보세요.
그럼 지금 바로 시작하겠습니다.

※ 계량은 따라하기 쉽게 종이컵과 밥스푼을 사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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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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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래 : 1 단
(껍질이 손질 되어 있는 달래를 사길 추천)
청양고추 : 2 개
간장 : 6 스푼
멸치액젓 : 2 스푼
매실청 : 2 스푼
고춧가루 : 1 스푼
설탕 : 1/2 스푼
참기름 : 2 스푼
깨 : 2 스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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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리법
1. 달래(1단)를 준비해서 뿌리 쪽의 껍질과
검은색 부분을 제거 해주세요.
※ 껍질을 까는 것이 정말 고된 일입니다. 웬만해서는
껍질이 손질된 달래를 사용하시길 추천해 드립니다.


2. 달래를 두 세 번 더 흐르는 물에 헹궈주고
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.

3. 청양 고추(2개)를 잘게 썰어주세요.



4. 간장(6스푼), 멸치 액젓(2스푼), 매실청(2스푼),
고춧가루(1스푼), 설탕(1/2스푼), 참기름(2스푼),
간 깨(2스푼)을 넣어서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.
※ 깨는 웬만하면 갈아서 사용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.
훨씬 더 고소한 양념장이 완성돼요.








5. 달래에 양념장을 부어주고 잘 섞어 완성해주세요.



오늘은 이렇게 ‘달래장’ 만들기를 해 보았는데요.
달래를 직접 손질하지만 않는다면
정말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입니다.
이 ‘달래장’ 레시피는 너무 간단해서 킥이 따로 없지만
웬만해서는 깨를 갈아서 사용하시길
추천해 드립니다.
훨씬 더 고소한 양념장을
만들 수 있을 거에요.
그러면 오늘도 맛있는 식사 되세요.~